전 겨울보단 여름이 좋던대..겨울엔 손발도 시렵고..여자도 없고 그냥 맘까지 시려서 겨울이 싫어요~
여름 그거 사람 미치게 만들잖아요..작열하는 태양아래~! 비치파라솔을 하나 놓고 시원한 코로나 맥주에 라임한조각 넣어서 콸콸콸 마시면 크아~~~~~!!!!생각만해도 댓끼리~!
2010/03/09 22:36:46
담덕
비가오나요??
여긴 눈발이 날립니다...그것도 함박눈...
2010/03/09 22:42:16
Balance
헐......... 제가 사는 곳은 지금 벌써부터 푹푹 찌기 시작합니다 ~
여름은 정말 싫어여.... 끈적끈적하고 ~
2010/03/10 00:13:52
DWLee+1
비치파라솔을 생각해보세요..저푸른 바다에 옆에는 아이스박스에 얼음 둥둥띄워져있고 거기엔 코로나 맥주가 제발 좀 마셔달라면 애원하면서 눈물과 땀을 흘리고 있잖아요..얼마나 가엽어요 전신에 땀까지 흘리는데....그냥 가서 살짝 입맞추면서 사정없이 들이키는 거죠....크아~~~
2010/03/10 00:30:20
Balance
전, 추운 겨울이 좋아요. 날씨가 춥기때문에 연인들끼리 서로 더 꼬옥 ~ 붙어있으려고 하고, 얼마나 아름답습니까....
여름엔 연인들도 서로 웬수취급을 하기 땜에 싫어여 ~
옆에 가서 좀 붙어보려고 하면 더워죽겠는데 들러 붙는다고 욕만 먹죠. 저는 여름이 싫어여....
2010/03/10 00:36:11
DWLee+1
아름다운 아가씨들의 비키니...그걸 보면서 흐뭇하게 땀을 흘리며 먹어달라는 우리의 코로나 친구들... 비치파라솔아래는 그야말로 파라다이스~~~~ 어차피 전 애인이 없어서 왠수 될일도 없거든요.ㅋ.ㅋ